솔로프리너 클럽 · 격주 발행

반 발짝 먼저 걷는
사람들의 노트

직접 해본 것만 적습니다. 어떤 도구를 얼마 주고 썼고, 무엇을 만들었고, 왜 생각대로 안 됐는지까지.

서두르지 않습니다. 다만, 끝까지 만들어볼 뿐이에요.
03
이번 호 · № 003
13명을 모으려다,
AI와 둘이 남았다
전문 읽기

지난 호

전체 보기 →
02
№ 002 · Andrew

강의를 하고 책을 썼지만, 나는 아직 ‘AI를 설명하는 사람’이었습니다

두 번째 이야기 · 글과 강의로

01
№ 001 · 설계노트

나는 직원을 뽑지 않았다. AI 부서를 지었다.

창업가 설계노트 · yTower 구조 한 장

소개

AI, 다시
작은 개인의 시대

르네상스는 피렌체의 작은 공방에서 시작됐습니다. 한 사람이 그림을 그리다 기계를 설계하고 인체를 해부하던 시절. 분야가 잘게 나뉘고 전문화되면서, 작은 개인이 끼어들 자리는 점점 좁아졌습니다.

AI는 그 자리를 다시 흔들고 있습니다. 호언장담과 포모를 파는 목소리 대신, 우리는 느슨하게 연대해 직접 해보고, 시행착오와 북극성의 빛을 있는 그대로 적습니다. 그래서 이름을 《북극성과 시행착오 노트》라 지었습니다.

창간의 변과 만드는 사람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