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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접 해본 것만 적습니다. 어떤 도구를 얼마 주고 썼고, 무엇을 만들었고, 왜 생각대로 안 됐는지까지.
곧 공개 · 두 번째 이야기
곧 공개 · 세 번째 이야기
르네상스는 피렌체의 작은 공방에서 시작됐습니다. 한 사람이 그림을 그리다 기계를 설계하고 인체를 해부하던 시절. 분야가 잘게 나뉘고 전문화되면서, 작은 개인이 끼어들 자리는 점점 좁아졌습니다.
AI는 그 자리를 다시 흔들고 있습니다. 호언장담과 포모를 파는 목소리 대신, 우리는 느슨하게 연대해 직접 해보고, 시행착오와 북극성의 빛을 있는 그대로 적습니다. 그래서 이름을 《북극성과 시행착오 노트》라 지었습니다.
창간의 변과 만드는 사람들격주로 한 편. 직접 해본 이야기를 이메일로 조용히 보내드립니다. 광고도, 재촉도 없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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