격주로 한 편씩. 직접 해본 이야기를, 결론이 없으면 없는 대로 적어 보냅니다.
사람이 부족해서라 여겨 열세 명까지 모았지만, 흩어지고 남은 건 나 혼자. 그 자리를 사람 대신 AI로 채우기까지의 반년.
전문 읽기 →보고서 한 건으로 시작된 이야기가 강단과 책으로 이어졌습니다. 그 끝에서 만난 한 가지 확신에 대한 기록.
전문 읽기 →‘AI를 쓰는 것’과 ‘AI로 조직을 운영하는 것’은 다르다. yTower 구조 한 장과 원칙 세 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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